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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전문변호사 아청법 처벌이 가벼워 부당하다는 검사의 항소를 기각(승소)

2021-06-21 15:52:39

 

의뢰인은 SNS를 통해 만난 사람과 연인이 되었고, 상대가 18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이후 3회에 걸쳐 연인에게 신체 부위를 촬영해 보내라는 요구를 하였으며 전달받은 사진을 제3자에게 제공하였고, 피해자에게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경우 지금까지 보낸 사진을 유포하겠다는 협박을 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륜의 형사전문변호사는 의뢰인은 지적장애를 앓고 있었으며 피해자에 대한 관계나 지능과 환경, 과거 형사 처분을 받은 전력이 없다는 점과 사건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점 등을 들어 최대한의 선처를 부탁하였고, 그 결과 1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이라는 판결을 받게 되었습니다.

집행유예란 일정 기간 그 형의 집행을 유예하는 제도로, 유예기간이 지나고 나면 선고한 유죄판결의 효력을 상실하게 되어 집행유예기간 중 또다시 범죄 행위를 하지 않는 한 형을 피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보다 처벌이 무겁게 매겨지나, 대륜의 조력으로 집행유예를 이끌어 내어 방어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검사는 원심 판결이 너무 가볍다며 항소심을 제기하였습니다.

 

검사 측에서는 피해자가 수사기관 진술 중 객관적 사실과 상이한 부분이 있으나 기억의 오류나 피해자의 지적 장애 등에 따른 것으로 신빙성을 떨어뜨리는 요소로 보기 힘들다며 양형이 부당하다 주장하였습니다.

대륜에서는 사건 당시 의뢰인과 피해자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의 대화 내용을 보면 피해자가 스스로 사진을 촬영하여 전송했음을 알 수 있다는 점, 항소심이 심리 과정에서 심증의 형성에 영향을 미칠만한 새로운 사유가 없다는 점 등을 들어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이 이유 없음을 밝혔습니다.

 

그 결과 부산고등법원에서는 검사의 항소는 이유 없으므로 형사소송법 제364조 4항에 따라 이를 기각하기로 판결을 내렸습니다.

위의 사례처럼 원심에서 집행유예를 받게 되더라도 검사 측으로부터 처벌이 가볍다며 2 심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법무법인 대륜에서는 6,000건 이상의 성공사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건 당 3인 이상의 변호사가 전담팀을 구성하여 의뢰인이 원심 판결을 지켜낼 수 있도록 상황에 맞는 재판 전략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승소 결과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토요일 및 공휴일에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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