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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대륜, 원형일 前 판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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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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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대륜, 원형일 前 판사 영입

민사소송, 형사사건 재판 전담

법무법인(유한) 대륜은 최근 판사 출신 원형일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원형일 변호사는 서울중앙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하고, 서울북부지법, 전주지법 군산지원 판사를 역임했다.


이후 포스코홀딩스 법무실 상무 및 법무실장, 포스코퓨처엠 법무실장(전무)을 맡아 준법지원인, 공정거래자율준수관리자 담당 및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 총괄을 맡기도 했다.


해외 투자 관련 현지 관련 법률 사전 분석, 그룹 계열사와의 거래 관련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 확인 및 대응 등 다수의 기업소송·분쟁 사건을 다루며 활약했다.


국제거래를 위한 노동법·계약법·환경법 위반 여부 검토, 기업 간 공정거래 관련 법적 검토 및 사후 대응 등 경험을 토대로 기업소송·분쟁에 있어 중점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원 변호사는 “민사소송, 형사사건 재판을 전담했던 만큼 민·형사 사건과 관련한 법률 전략을 제시해 대륜과 함께 성장하고 싶다”며 “현직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대륜에서 또 한 번의 재도약을 이루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국일 대표는 “기업법무 분야를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 변호사의 영입으로 더욱 포괄적인 기업 의뢰인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라며 “대륜은 앞으로도 수사기관 출신인 전문변호사를 영입해 체계적인 의뢰인 맞춤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유한) 대륜은 2018년 설립 이후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토대로 국내 10위 대형로펌으로 성장했다.


또한, 현재 20명의 판사, 검사, 경찰 출신 변호사가 구성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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