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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대륜, 곽민섭 전 부장판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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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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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대륜, 곽민섭 전 부장판사 영입

광주지법 해남지원 부장판사 겸 지원장, 특허법원 판사 출신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법인(유한) 대륜은 최근 부장판사 출신 곽민섭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곽민섭 변호사는 1996년 광주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하고, 특허법원 판사, 광주지법 해남지원 부장판사 겸 지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판사 재직 중 당원 가입 및 기부를 유도한 공직선거법위반 사건, 미성년자성범죄, 방화살인사건, 수십 억 원에 달하는 기업 횡령사건 등 굵직한 형사사건을 다수 맡았다.

특허법원 판사로 오래 재직한 경험을 토대로 기업 소송 대리 및 자문을 맡아 지식재산권 전문변호사로서 역량과 경력을 갖췄다. 특히 특허무효소송, 특허침해소송 등 다수의 특허소송을 수행했다.

곽 변호사는 “국내 10위 대형로펌 대륜의 구성원으로 합류하게 되어서 기쁘다. 앞으로 대륜에서 변호사 간 소통, 협력을 통해 사건 승소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판사 재직 경험을 살려 민사, 가사, 지식재산권 등 전문분야에서 승소율을 높여 대륜의 성장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김국일 대표는 “특허소송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많아지는 추세로 곽 변호사 영입을 통해 지식재산권 특화 로펌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륜은 사건, 소송을 현장에서 경험한 판·검사 출신 변호사들을 다수 영입하고 있다. 이들을 주축으로 고품질 법률서비스를 전국 어디서든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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