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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륜, 그린요양병원과 MOU…의료소송 법률자문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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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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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륜, 그린요양병원과 MOU…의료소송 법률자문 나선다

곽민섭 변호사 "글로벌 메디컬그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
안수기 원장 "법률문제 초기에 대응할 수 있게 돼…직원들 부담 감소할 것"

법무법인(유한) 대륜은 최근 광주 그린요양병원과 의료소송 등 법률자문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에는 법무법인 대륜 곽민섭 최고총괄변호사, 그린요양병원 안수기 원장이 참석했다.

대륜은 병원 내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 및 분쟁 대응, 홍보·광고 관련 문제 사전 검토, 의료기관 인허가 관련 의료자문, 계약서 법률적 검토 등을 지원한다. 또 공동 세미나 또는 교육 등을 개최해 직원 및 환자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대륜은 병원 출신 변호사, 자문단으로 구성된 의료소송그룹을 보유하고 있으며, 소속 노무사, 회계사, 세무사 등 전문가들과 협업해 사건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그린요양병원은 양·한방 협진 생태요양병원으로 480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내과, 외과, 산부인과, 한의과 등 진료가 가능하다.

그린요양병원 안수기 원장은 "간병인과 분쟁, 인허가 문제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사건사고가 발생한다"며 "대륜과의 이번 업무협약으로 법률문제를 초기에 대응할 수 있게 됐고, 직원들의 부담이 매우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법무법인(유한) 대륜 곽민섭 최고총괄변호사는 "대륜은 의료, 형사, 민사, 조세, 행정 등 다분야의 그룹을 보유하고 있어 전 분야에 걸친 신속한 의료자문을 제공할 수 있다"며 "그린요양병원이 글로벌 메디컬그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분쟁 관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륜은 전국 38개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최다 분사무소를 보유한 로펌으로 본사 중심 사건 관리로 전국에서 동일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본사를 여의도 파크원타워로 이전하면서 분야별 그룹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기사전문보기] - 법무법인 대륜, 그린요양병원과 MOU…의료소송 법률자문 나선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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