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 1. 법인양도 과정에서 일어난 분쟁

- 2. 법인양도 대금 회수를 위한 대응 전략 및 입증

- - 1. 정당한 사업 분리와 독립된 법인격 인정
- - 2. 정상적인 실적 개시 및 기망행위의 부재
- - 3. 양수인의 경영 능력 부족 및 적자 전환 책임
- - 4. 법인 파산 신청 전후 불법적 자산 빼돌리기 정황
- 3. 법인양도 미지급에 대한 판결결과 '전부인용'

- 4. 법인양도 미지급 시 이렇게 대응 해야

- - 약정금 청구 시 준비해야할 점
1. 법인양도 과정에서 일어난 분쟁
법인양도를 진행하였던 의뢰인은 양수인에게 회사의 모든 자산과 제반권리 의무 일체를 포괄적으로 양도하고 그 대가로 3억 5천에 넘겼습니다.
그러나 양수인은 계약금 일부만 지급한 채, 남은 잔금 9,000만 원의 이행을 차일피일 미루며 거절하고 있었습니다.
더욱이 양수인은 계약 이행을 회피하고자 양도 전 경영 부실 등을 원인으로 한 '사기 거래'를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최근 양수인 측의 재정 악화로 파산신청과 부동산에 대한 매각 절차가 진행 중인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자산 은닉을 차단하고 채권을 안전하게 확보하기 위해 신속히 본 로펌을 찾아오셨습니다.

2. 법인양도 대금 회수를 위한 대응 전략 및 입증
법인양도에 대한 계약상 모든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양수인측은 인수 후 경영 부실을 의뢰인의 기망행위 탓으로 돌리며 양도대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민사변호사는 양수인 측의 부당한 주장을 반박하고, 미지급된 법인양도 대금을 회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1. 정당한 사업 분리와 독립된 법인격 인정
본 법인은 이전 법인의 특정 사업부문을 정당하게 분리하여 새로 설립된 독립된 법인입니다.
이전 법인의 부실이나 채무가 승계된 것이 아니며, 법인격이 엄격히 독립되어 있으므로 양수인 측이 주장하는 ‘이전 부실의 승계’는 법리적으로 타당하지 않습니다.
2. 정상적인 실적 개시 및 기망행위의 부재
계약 체결 당시 회사의 재무 상태, 단가 구조, 주요 거래처 현황 등을 충분히 검토·확인한 후 자율적 판단에 따라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어떠한 사실을 은폐하거나 기망한 사실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계약에 따라 거래처 미지급금을 정산하려 하였으나, 양수인의 잔금 지급 불이행으로 인하여 정산 마무리가 지연된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3. 양수인의 경영 능력 부족 및 적자 전환 책임
본 사업은 전략적 시장 진입 목적의 사업으로 초기 이윤이 크지 않다는 점을 계약 당시 충분히 설명하였습니다.
인수 이후 발생한 적자는 양수인의 경영 능력 부족 및 사업 운영 미숙으로 인한 결과임에도, 이를 ‘사기 거래’로 몰아가는 것은 명백한 대금 지급 의무 회피 행위임을 주장했습니다.
4. 법인 파산 신청 전후 불법적 자산 빼돌리기 정황
양수인은 법인 파산선고 전 부터 회사의 주요 설비 및 자산을 무단 매각하거나, 양수인 배우자가 새로 설립한 사업장으로 이관하였습니다.
이는 정당한 파산이 아니라, 사기 항변과 인위적 파산을 통해 양도대금 채무를 면탈하려는 악의적인 의도에서 비롯된 것임을 강하게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3. 법인양도 미지급에 대한 판결결과 '전부인용'
양수인측은 "인수 전 부실을 숨겼다", "기망에 의한 사기 거래다"라는 이유를 들며 법인양도 대금 지급을 거절하였으나, 민사변호사는 양수인의 주장이 억지에 불과함을 입증하고 의뢰인의 계약상 의무를 성실히 이행했음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그 결과, 법원은 원고의 청구를 전부 인용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피고는 원고에게 9,000만 원 및 이에 대하여 지연손해금(연 12%의 비율)을 지급하라."
의뢰인이 계약에 따라 법인의 전체 자산 및 운영권을 정상 양도했음에도, 상대방이 정당한 이유 없이 잔금 9,000만 원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인정되었습니다.
양수인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기망 행위를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증거가 없으므로, 피고의 주장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법원은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라는 판결로, 즉시 양수인의 은행 계좌 압류, 부동산 경매 등 재산강제 집행을 준비 할 수 있었습니다.
4. 법인양도 미지급 시 이렇게 대응 해야
법인 양도 계약, 주식 매매 계약, 합의금, 차용금 등 계약서나 합의서의 형태로 '지급할 의무'가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약정금 청구소송으로 사실 관계를 다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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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금청구 소송이란? 당사자 간 계약, 합의, 약정 등에 의해 "주고받기로 약속한 돈"을 한쪽이 지급하지 않을 때, 법원에 판결을 구하여 강제로 받아내는 민사 소송입니다 |
약정금소송 시 다음과 같은 핵심요건을 준비해야합니다.

약정금 청구 시 준비해야할 점
민사소송법상 '권리를 주장하는 당사자가 해당 요건사실을 입증해야 한다'는 입증책임의 원칙이 적용됩니다.
그러나 법률적 지식과 경험이 부족한 일반인이 홀로 실체적 진실을 입증할 법적 다툼의 증거를 체계적으로 수집·제시하는 데에는 명확한 한계가 존재합니다.
법무법인 대륜은 사건의 법리적 핵심을 관통하는 치밀한 맞춤형 대응 전략을 수립합니다.
피고 반박 선제 차단: "그냥 준 돈이다(증여)", "조건이 안 됐다" 같은 상대방의 흔한 핑계를 깨뜨릴 정황 증거를 미리 준비
가압류(재산 동결): 소송 중 상대방이 재산을 빼돌리지 못하게 계좌나 부동산을 미리 가압류하여 승소 후 실제 돈을 받아낼 수 있게 조치
지연이자 청구: 약정 원금뿐만 아니라 지급 기일이 지난 시점부터의 지연손해금(법정 이자)까지 정밀하게 계산해 청구
이처럼 약정금 소송을 결심하였다면🔗법률상담예약 통해 나에게 필요한 전략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한민국 9위 로펌 대륜(25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에서 체계적이고 치밀한 대응 전략을 받아보실 수 있도록 전국에 위치한 분사무소로 연결을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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