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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업무사례

상해·협박

부산형사변호사 | 부산변호사, 친구 폭행한 의뢰인 조력해 약소한 벌금형 마무리

부산형사변호사는 부산에서 형사사건을 다뤄본 형사 전문변호사로서 오랜만에 만난 중학교 친구들과 다투어 상해·협박 혐의로 입건되어 있는 의뢰인을 조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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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 1. 부산형사변호사 | 사건 내용
  • 2. 부산형사변호사 | 부산변호사의 사건 분석
  • 3. 부산형사변호사 | 변호 내용
  • 4. 부산형사변호사 | 부산변호사 의뢰인 약소한 벌금형 선고받아

1. 부산형사변호사 | 사건 내용

부산형사변호사는 의뢰인은 오랜만에 중학교 동창 친구들과의 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의 술자리는 처음에는 화기애애했지만 술기운이 오르면서 분위기가 다소 격해졌습니다.

중학교 동창 친구들을 만나다

의뢰인은 오랜만에 동창 친구들을 만나 화기애해한 분위기를 이끌어가다가 한 친구가 모욕적인 발언을 해서 기분이 나빠졌다고 진술했습니다.

대화 도중 의견 충돌이 발생해 이 과정에서 사소한 말다툼이 심각한 언쟁으로 번졌습니다.

피해자는 이때 의뢰인에게 모욕적인 발언을 일삼았고 이에 감정이 격해진 의뢰인은 피해자와 물건을 집어 던지는 등 크게 싸우게 되었습니다.

서로 감정이 격앙된 상태에서 의도치 않은 폭력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상해, 폭행 혐의로 입건되다

결국 의뢰인은 친구와의 몸싸움으로 인해 폭행 및 상해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과 다투는 도중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쌍방폭행이었음을 주장했지만 피해자가 선처는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여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사건의 심각성을 깨닫고 신속히 대륜 부산에 위치한 부산형사변호사의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2. 부산형사변호사 | 부산변호사의 사건 분석

부산형사변호사는 의뢰인의 혐의점을 분석해 사건의 쟁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조력하면 좋을지 고민했습니다.

의뢰인의 혐의점

의뢰인의 혐의점은 폭행으로 입힌 상해와 싸움도중 협박성 발언을 했다는 혐의였습니다.

이에 친구와 몸싸움을 벌였다는 사실을 인정했으나 본인만 일방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상해죄는 의뢰인이 술을 마시고 감정이 격해져 폭력적인 행동을 했고 그로 인해 피해자에게 전치 2주의 신체적 상해가 발생했기 때문에 법적으로 심각한 처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상해죄는 형법 257조에 의거하여 사람의 신체를 상해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대법원 판례(대법원 1999. 1.26. 선고. 98도3732 판결)에 따르면, 신체적 폭력뿐만 아니라 정신적 폭력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외부적인 상처가 있어야하만 하는 것은 아니고, 생리적 기능에 장애를 초래한다는 의미는 육체적 기능뿐만 아니라 정신적 기능도 포함하는 것으로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또한 상해에 해당한다고 판시했습니다.

협박죄는 형법 제283조에 해당하여 사람을 협박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50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합니다.

즉, 사람으로 하여금 공포심을 일으킬 수 있는 해악을 통보하여 의사형성의 자유를 침해하는 범죄를 말합니다.

해악고지에 대한 내용은 제한이 없습니다. 생명, 신체, 자유, 재산, 정조, 신용, 업무 등 일체의 해악이 모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본인 이외에 제 3자에 대한 해악도 포함하여 해악의 해석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협박의 내용에는 합리성이나 실현가능성을 불문해 가해자가 해악을 실현할 의사가 없더라도 본 죄가 성립됩니다.

적어도 상대방에게 공포심을 느끼게 할 정도면 충분합니다(대법원 판례 2007도606).

사건의 쟁점

부산형사변호사님, 이번 사건의 쟁점은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이번 사건은 의뢰인의 폭행 행위가 어떻게 상해로 이어지게 되었는지에 대한 상해 발생 여부와 과실 여부를 밝혀내는 것이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부산형사변호사님, 그렇다면 의뢰인의 폭행과 상해의 인과관계 및 과실여부를 밝혀낼 방법이 있나요?

네, 현장 CCTV와 목격자의 진술, 상해의 진단서, 협박의 정도를 종합적으로 판단해보아야합니다. 대법원 판례(1999.10.12 선고 99도3377 판결 및 2010.2.11 선고. 2009도12958 판결)에 따르면 외관상 서로 격투를 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실질적으로 한쪽 당사자가 일방적으로 불법한 공격을 가하고, 상대방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저항수단으로 유형력을 행사하면 적극적 반격이 아니라 소극적인 방어행위로서 위법성이 조각된다고 판시한 바 있습니다.


3. 부산형사변호사 | 변호 내용

부산형사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변호내용을 펼쳤습니다.

쌍방폭행

의뢰인과 피해자는 쌍방폭행하여 피해자 역시 가해자로서 재판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피해자가 먼저 언쟁을 유발했고, 신체적 접촉 또한 먼저 시도했음을 입증하기 위해 사건 당시의 CCTV 자료와 목격자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일방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우발적으로 충돌한 것임을 명확히 밝혔습니다.

반성하고 있는 점

의뢰인은 사건 이후 자신의 행동을 깊이 반성하며 재판부에 진정성 있는 반성문을 제출했습니다.

의뢰인의 반성문에는 감정 조절 실패에 대한 책임감과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에 대한 다짐이 담겨 있었습니다.

또한, 재판 과정에서도 의뢰인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습니다.

피해자와 합의 노력

의뢰인은 부산형사변호사의 도움을 받아 피해자와의 관계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합의를 시도했습니다.

피해자에게 적절한 보상과 사과의 뜻을 전달하며 합의 의사를 표명했으며, 피해자를 위해 1천만원을 공탁하는 등 피해보상에 힘썼습니다.

4. 부산형사변호사 | 부산변호사 의뢰인 약소한 벌금형 선고받아

부산형사변호사의 체계적인 사건 분석과 적극적인 변호를 통해 의뢰인은 약소한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법원은 비록 피해자와 끝내 합의하지 못하였지만 피해자와 합의를 위해 노력한 점, 반성하고 있는 점을 참작하여 벌금 200만원의 형을 내렸습니다.

해당 사건과 같이 의도치 못하게 폭행 시비에 휘말려 법적 공방을 다퉈야하는 분들은 대륜의 🔗부산변호사에 찾아와 상담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부산형사변호사 | 부산변호사, 친구 폭행한 의뢰인 조력해 약소한 벌금형 마무리

본 콘텐츠는 법무법인(유한) 대륜의 실제 업무 사례를 바탕으로 일부 각색하여 작성되었으며, 저작권은 당사에 귀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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