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타이틀 배경 pc 버전페이지 타이틀 배경 모바일 버전

사례분석/최신동향

“받을 돈 달라고 했을 뿐” 박나래 전 매니저 재판, 범죄와 권리행사의 경계는?

퇴직 후 받아야 할 돈을 요구했을 뿐이라는 전 매니저와, 사생활 폭로를 내세워 거액을 요구했다는 박나래 씨의 공소사실이 맞서고 있습니다.

박나래 전 매니저의 첫 재판을 통해 공동공갈·업무상횡령·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의 성립요건과 형사 사건으로 번진 금전 분쟁의 쟁점을 짚어봅니다.

핵심요약핵심요약

박나래 전 매니저가 첫 재판에서 금전 요구는 정당한 권리 행사였다며 공동공갈 등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는 금전 요구와 언론 제보의 관계, 회사 자금 이체의 권한·승인 여부 등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공동공갈·업무상횡령·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의 성립요건과 처벌수위, 피고인 입장에서 확인해야 할 방어 쟁점을 정리합니다.

1. 박나래 전 매니저 첫 재판… “정당한 권리 행사”라며 혐의 부인

박나래 전 매니저 재판에서 공동공갈 업무상횡령 혐의 부인

방송인 박나래 씨에게 거액을 요구하며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매니저 신모 씨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4단독은 2026년 9월 29일 신씨의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등 혐의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신씨가 박씨에게 요구한 돈의 성격과 언론 제보가 금전 지급을 압박하기 위한 수단이었는지, 회사 자금의 이체·수령에 적법한 권한이나 승낙이 있었는지가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검찰 “돈 요구하며 사생활 폭로 가능성 언급”

검찰의 공소사실에 따르면 신씨는 박씨에게 인센티브 명목으로 회사 매출의 10%인 2억5천만 원을 요구하고, 돈을 지급하지 않으면 언론을 통해 박씨의 인격모독 행위와 성희롱, 약 대리처방 의혹 등을 폭로하겠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 측이 금전 제공을 거부한 이후에는 관련 의혹을 언론사에 제보하고 다시 금전을 요구했지만 실제 돈을 받지는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신씨 측은 이러한 공소사실을 대부분 부인했습니다.

“퇴직 후 마땅히 받아야 할 돈을 청구한 정당한 권리 행사였다.”

또한 신씨 측은 5억 원 상당을 요구한 사실이 없으며, 언론 제보를 금전 지급의 조건으로 결부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결국 공동공갈 혐의를 둘러싸고 검찰은 ‘금전 요구와 폭로가 연결돼 있었다’고 보는 반면, 신씨 측은 ‘정당한 금전청구와 언론 제보는 별개의 행위였다’는 입장으로 맞서고 있는 셈입니다.

4,400만 원 회사 자금 두고도 양측 주장 엇갈려

4,400만 원 회사 자금 두고도 양측 주장 엇갈려

공동공갈 외에 업무상횡령·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도 재판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검찰은 신씨가 박씨의 법인계좌에 있던 돈을 자신이 운영하는 법인계좌로 허가 없이 이체하거나, 박씨가 받아야 할 계약금을 자신의 법인계좌로 받는 방법으로 회사 자금 약 4,400만 원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신씨 측은 다른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성과급과 관련된 돈은 약정에 따라 지급된 것이며 신씨가 직접 이체한 사실이 없고, 행사비와 관련된 자금 역시 박씨의 승인을 받아 이체한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첫 공판 단계… 아직 유무죄 판단 전

현재 재판은 첫 공판이 진행된 단계입니다.

검찰이 제시한 내용은 공소사실이며, 신씨 측이 이를 대부분 부인하고 있어 법원의 유무죄 판단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향후 재판에서는 실제 성과급·인센티브 약정이 있었는지, 금전 요구와 언론 제보가 어떤 관계에 있었는지, 회사 자금의 이체·수령에 박씨의 승인이나 권한 부여가 있었는지 등을 두고 증거조사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번 사건은 받을 돈이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에게 금전을 요구한 행위가 어디까지 정당한 권리 행사로 인정되고, 어느 지점부터 형사상 공갈로 판단될 수 있는지가 핵심 법률 쟁점 중 하나입니다.

2. 박나래 전 매니저에게 적용된 혐의는? 성립요건·처벌수위

박나래 전 매니저에게 적용된 혐의는? 성립요건·처벌수위

이 사건에서는 공동공갈을 비롯해 업무상횡령,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가 함께 문제되고 있습니다.

각 혐의는 금전을 요구한 방법과 목적, 회사 자금에 대한 관리 권한, 실제 전산처리 과정 등을 각각 따져 혐의 성립을 따지게 됩니다.

공동공갈죄 : 돈을 요구한 ‘방법’이 핵심

공갈죄는 상대방에게 해악을 고지해 두려움을 일으키고, 이를 이용해 재물이나 재산상 이익을 얻는 경우 성립할 수 있습니다.

2명 이상이 공동으로 범행했다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공동공갈이 문제될 수 있습니다.

공갈죄의 성립요건

  1. 상대방에게 불이익이나 해악을 알리는 공갈행위가 있었는지
  2. 상대방이 그로 인해 두려움을 느꼈는지
  3. 이를 이용해 재물이나 재산상 이익을 요구·취득했는지
  4. 공갈행위와 상대방의 재산 처분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는지
  5. 2명 이상이 가담했다면 공동으로 범행했다는 점이 인정되는지

형법 제350조상 공갈죄의 법정형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입니다.

2명 이상이 공동으로 범했다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신씨가 실제로 받을 돈이 있었다고 주장한다는 점입니다.

신씨 측은 퇴직 후 받아야 할 돈을 청구한 것이며 언론 제보를 금전 지급의 조건으로 삼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채권이 존재했는지와 별개로, 언론 제보 등의 언급이 금전을 받아내기 위한 압박수단으로 사용됐는지, 금전 요구의 방법이 정당한 권리행사의 범위를 벗어났는지가 쟁점입니다.

업무상횡령죄 : 회사 돈을 옮기면 횡령이 될까?

업무상횡령죄는 업무상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사람이 그 재물을 임의로 처분하거나 반환을 거부한 경우 문제됩니다.

회사 자금을 다룰 수 있는 위치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곧바로 횡령죄가 성립하는 것은 아니며, 해당 자금을 처분할 권한과 불법영득의사가 중요하게 판단됩니다.

업무상횡령죄의 성립요건

  1. 회사 자금 등 타인의 재물을 업무상 보관하는 지위에 있었는지
  2. 보관하던 재물을 권한 없이 처분하거나 반환을 거부했는지
  3. 해당 재물을 자기 소유처럼 이용·처분하려는 불법영득의사가 있었는지

형법 제356조에 따른 업무상횡령죄는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검찰은 신씨가 박씨의 법인계좌에 있던 돈을 자신의 법인계좌로 허가 없이 이체하거나, 박씨가 받아야 할 계약금을 자신의 법인계좌로 받는 등 약 4,400만 원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면 신씨 측은 일부 자금은 성과급 약정에 따라 지급된 것이고, 행사비 역시 박씨의 승인을 받아 이체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성과급 약정이 있었는지, 자금 이체에 관한 권한이나 승인이 있었는지, 기존에는 어떤 방식으로 회사 자금을 집행했는지 등이 중요한 판단자료로 작용합니다.

컴퓨터등사용사기죄 : 법인계좌 이체 과정이 쟁점

컴퓨터등사용사기죄는 사람을 속여 돈을 받는 일반적인 사기와 달리, 컴퓨터 등 정보처리장치를 이용한 재산상 이익 취득을 처벌하는 범죄입니다.

형법 제347조의2에 따른 컴퓨터등사용사기죄는 2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등사용사기죄의 성립요건

  1. 컴퓨터 등 정보처리장치를 이용했는지
  2. 허위정보나 부정한 명령을 입력하거나 권한 없이 정보를 입력·변경했는지
  3. 그에 따라 정보처리가 이루어졌는지
  4. 그 결과 본인이나 제3자가 재산상 이익을 취득했는지

이번 사건에서 신씨 측은 성과급 관련 자금에 대해 자신이 직접 이체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는 중입니다.

따라서 실제 이체를 실행한 사람이 누구인지, 법인계좌 접근 및 이체 권한이 누구에게 있었는지, 어떤 인증수단을 거쳐 자금이 이동했는지 등이 쟁점이 될 수 있습니다.

3. “받을 돈이 있었는데 왜 범죄?” 혐의를 받았다면 확인할 쟁점

위 사례처럼 받아야 할 돈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에게 불이익을 언급하거나, 회사 자금을 자신의 계좌로 이체했다는 이유로 공동공갈·업무상횡령·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를 받는다면 각 행위의 경위와 권한을 객관적인 자료로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로 박나래 전 매니저 사건에서도 검찰은 금전 요구와 언론 제보가 서로 연결돼 있었는지, 회사 자금이 어떤 근거와 권한으로 이체됐는지 등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반면 신씨 측은 정당한 금전청구였고 일부 자금은 성과급 약정이나 박씨의 승인을 근거로 지급됐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혐의를 받았다면 금전 요구의 근거부터 당시 대화의 전체 흐름, 회사 자금의 처분 권한, 실제 계좌이체 과정까지 혐의별로 나눠 증거를 확보하고 대응해야 합니다.

금전 요구의 근거를 자료로 남겨야 합니다

공갈 혐의에서는 왜 돈을 요구했는지, 요구한 금액은 어떤 기준으로 산정됐는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 근로계약서·연봉계약서
  • 퇴직금 산정자료
  • 성과급·인센티브 약정서
  • 급여 및 성과급 지급내역
  • 금액과 지급조건을 협의한 문자·메신저·이메일

또한 퇴직금이나 미지급 성과급 등을 청구한 것이라면 실제 채권의 발생 근거와 액수를 객관적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즉, 요구금액이 계약이나 기존 합의에 따라 산정됐다는 점을 자료로 연결하는 대응이 중요합니다.

금전 요구와 폭로 언급의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공동공갈 혐의에서 중요한 부분은 돈을 요구하면서 상대방에게 어떤 말을 했는지입니다.

특히 이번 사건에서도 검찰은 금전 요구 과정에서 언론을 통한 폭로 가능성이 언급됐다고 보고 있고, 신씨 측은 언론 제보와 금전 지급을 결부하지 않았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금전 요구 전후의 카카오톡·문자·이메일·통화녹음 전체를 시간순으로 정리해야 합니다.

돈을 요구한 시점과 언론 제보를 언급한 시점이 달랐는지, “돈을 주지 않으면 폭로하겠다”는 조건관계가 실제 대화에서 확인되는지, 상대방이 먼저 합의나 금액을 제안한 사실은 없는지 등을 구체적으로 분석해야 합니다.

회사 자금의 처분 권한과 승인을 입증해야 합니다

업무상횡령 혐의를 받는다면 회사 돈이 자신의 계좌로 들어왔다는 결과보다 해당 자금을 받을 근거와 처분 권한이 있었는지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자료를 확보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성과급·인센티브 지급 약정
  • 대표자의 이체 승인 메시지
  • 법인계좌 관리 및 자금집행 권한 자료
  • 기존 성과급 지급내역
  • 회사 내부 결재자료와 회계처리 내역

구두로 승인을 받았다면 당시 업무보고나 대화내역, 이후 회계처리, 관련자 진술 등 승인이 실제로 있었다는 점을 뒷받침할 자료까지 함께 확보해야 합니다.

실제 계좌이체 과정을 재구성해야 합니다

컴퓨터등사용사기 혐의에서는 누가 어떤 권한으로 전산처리를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진술만 반복하기보다 실제 금융거래 기록을 통해 자금 이동 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법인계좌 접속·이체기록
  2. 이체 당시 사용된 인증수단
  3. 계좌 접근권한을 가진 임직원
  4. 실제 이체를 실행한 사람
  5. 이체 전후 결재·보고 내역

본인이 직접 전산처리를 하지 않았다는 주장이라면 접속기록과 금융거래 자료를 통해 실제 이체자를 특정하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결국 공동공갈·업무상횡령·컴퓨터등사용사기가 함께 문제된 사건에서는 하나의 해명으로 모든 혐의를 방어해서는 안 됩니다.

공동공갈은 금전 요구와 해악 고지의 관계, 업무상횡령은 자금에 대한 처분 권한과 불법영득의사, 컴퓨터등사용사기는 실제 전산처리 행위와 권한을 각각 나눠 증거로 반박하는 대응이 중요합니다.

4. 형사사건 대응, 대륜의 조력을 받는다면

형사사건 대응, 대륜의 조력을 받는다면
해당 이미지는 AI로 생성된 이미지입니다.

공동공갈과 업무상횡령, 컴퓨터등사용사기처 등 여러 혐의가 하나의 사건에 얽혀 있다면 혐의마다 다른 성립요건과 증거를 나눠 검토하면서도 전체 사건의 흐름을 하나로 연결하는 대응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 9위 로펌 법무법인 대륜(2025년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기준)은 사안에 따라 형사변호사를 중심으로 증거조사센터·디지털포렌식센터 등 관련 분야 전문가가 협업하는 TF를 구성해 형사사건에 원스톱 조력을 제공합니다.

  1. 혐의별 형사 대응 전략 수립 : 공갈·횡령·사기 등 함께 적용된 혐의를 각각 분석하고 구성요건별 사실관계와 방어 논리 정리
  2. 증거조사센터 협업 : 계약자료·금전거래 자료·CCTV 등 의뢰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적법한 방법으로 조사·수집하고 변호 전략과 연계
  3. 디지털포렌식센터 협업 : 휴대전화·PC·메신저·이메일 등 디지털 자료의 원본을 보존하고 필요한 데이터를 분석해 사건 흐름에 맞게 증거 구조화
  4. 금융·전산자료 교차 분석 : 계좌 거래내역과 승인자료, 메신저 대화, 전산기록 등을 함께 검토해 자금 이동의 경위와 실제 행위자 확인
  5. 수사부터 형사재판까지 연계 대응 : 경찰·검찰 조사에 필요한 진술과 증거 제출 전략부터 기소 이후 증거에 대한 의견 및 공판 변론까지 절차별 대응

“받을 돈이 있었다”, “회사에서 허락한 자금이었다”는 주장도 이를 뒷받침할 계약자료와 승인내역, 계좌기록 등이 없다면 수사·재판 과정에서 충분한 반박이 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여러 자료가 존재하더라도 어떤 혐의에 어떤 증거를 연결해 제출할 것인지, 각 혐의에 대한 진술이 서로 모순되지 않는지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이에 대륜은 수사 대응에서 확보한 증거와 방어 논리를 통해 고경력 변호사가 사건을 책임 수행하며 증거 판단, 변론 전략 수립, 서면 작성과 법정 출석까지 직접 맡아 형사재판 전 과정에 대응합니다.

여러 혐의가 얽혀 대응 방향을 잡기 어렵다면 🔗법률상담예약을 통해 현재 혐의와 보유 증거를 검토하고 사건에 맞는 대응 전략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정보

현재 사례와 관련된 법률정보를 확인해보세요.

더 많은 법률정보 알아보기

대륜의 주요 강점

대륜의 주요 강점 배경
로펌 대륜만의 AI·IT
기술 활용 소송 전략

로펌 대륜만의 AI·IT 기술 활용 소송 전략

240명 이상의
주요 구성원

240명 이상의 주요 구성원

월간 *experience_cnt*+건의
고객의뢰건수

월간 1,200+건의 고객의뢰건수

* 2026년 1월 변호사협회 경유증표 발급 기준
대한변협 광고 규정 제4조 제1호 준수

더 많은 강점
살펴보기
더 많은 강점 살펴보기 화살표

변호사
법률 상담 예약

모든 상담은 전문변호사가 검토를 마친 뒤
전문적으로 진행하기에 예약제로 실시됩니다.

전화상담

1800-7905

365일 24시간 상담접수가능

전화상담
온라인상담

온라인 상담

의뢰인을 위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채팅상담

채팅상담

카카오톡 채널
법무법인 대륜 변호사

상담신청 바로가기

관련 구성원

더보기
박동일 변호사

박동일

T. 070-5221-3616

부산지방법원 형사 국선변호인 경력,국제소송/증거조사/형사전문변호사

신일수 변호사

신일수

T. 070-5117-2950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경력· 민사/가사/이혼/상속전문변호사

남상봉 변호사

남상봉

T. 070-5117-5510

대검찰청 디지털수사담당관 경력 · 기업/형사/지식재산권전문변호사

서봉하 변호사

서봉하

T. 070-7510-1755

부산지검·대구지검·의정부지검 부장검사 경력 · 형사/음주교통사고/마약전문변호사

이광우 변호사

이광우

T. 070-5221-0865

대전지검 부장검사[형사] 경력,성범죄/마약/군형사전문변호사

김은영 변호사

김은영

T. 070-5117-2950

서울남부지검 검사 경력 · 성범죄/학교폭력/형사전문변호사

관련 업무분야

더보기

관련 영상

더보기

다국어로 문의

갑자기 닥친 위기, 괜찮을까?

지금 내 상황 점검하기

인기 칼럼

더보기

관련 뉴스레터

더보기

이전글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 '전건송치' 도입…경찰 단계서 불송치로 끝나던 흐름 달라진다

목록보기
Quick Menu

채팅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