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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ESG그룹

[ESG] 2026년 기점으로 달라질 ESG, 제2의 재무제표가 된다면?

Related fieldsESG경영 · 환경법무 · 윤리경영 · 에너지/자원

2026.Jan

Jan.2026
[ESG] 2026년 기점으로 달라질 ESG, 제2의 재무제표가 된다면?
ESG

[ESG] 2026년 기점으로 달라질 ESG, 제2의 재무제표가 된다면?

INSIGHTS

언론 속 대륜

로이슈

“기업 생존 해법 찾는다”…대륜, KCI와 ESG·CP 통합 워크숍 개최
“기업 생존 해법 찾는다”…대륜, KCI와 ESG·CP 통합 워크숍 개최

오는 1월 30일, 공정거래·ESG·ISO를 한자리에서 진단하는 ‘2026 준법경영·지속가능경영 통합 워크숍’이 열립니다. 대륜과 한국준법진흥원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공정거래법 주요 이슈와 하도급 리스크 관리, ESG 정부지원 전략 등 내년 기업 경영의 핵심 변화를 선제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머니투데이

임원배상책임보험(D&O), 경영 리스크의 '만능 방패' 될 수 있을까?
임원배상책임보험(D&O), 경영 리스크의 '만능 방패' 될 수 있을까?

중대재해처벌법 강화와 주주행동주의의 확산으로 ‘임원 리스크의 개인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이에 급성장 중인 D&O 보험은 경영진에게 유일한 법적 안전망처럼 보이지만, 실제 분쟁 현장에서는 보험금 지급을 둘러싼 치열한 공방이 벌어지곤 합니다. 대륜의 오경훈 변호사가 ‘임원의 생존 계약’을 둘러싼 법적 쟁점들을 짚었습니다.

한국경제

'65세 정년', 빨리 먹으려다간 탈 난다
'65세 정년', 빨리 먹으려다간 탈 난다

정년 60세와 국민연금 수급 연령 65세 사이 ‘5년 소득 공백’을 메우기 위한 정년 연장 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려면 숙련 인력의 지속 활용이 필수지만, 기업 부담과 세대 갈등 우려도 큽니다. 불가피해진 정년 연장, 대륜의 방인태 변호사는 명확한 임금체계 가이드라인과 정교한 입법 설계가 필수임을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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