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대륜 인천 분사무소

인천 산재변호사

인천에서 작업 중 다쳐 휴업급여를 받거나 사업주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할 때, 중대재해 사고로 수사가 시작될 때 거치는 근로복지공단·고용노동청·인천지방법원을 법무법인(유한) 대륜 인천 분사무소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산재 신청근로복지공단
  • 인천 분사무소 산재 사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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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 전화(대표번호)1800-7905

인천에서 산재 사건을 겪고 있다면

인천 분사무소는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165에 있습니다. 인천 사업장의 산재 신청은 근로복지공단 경인지역본부(제물포·영종·미추홀·연수·남동구, 옹진군)와 인천북부지사(부평·서해·검단·계양구, 강화군)가 나눠 맡고, 부천·김포는 부천지사가 맡습니다. 공단 처분을 다투는 행정소송과 사업주 상대 손해배상은 인천지방법원이 맡고, 인천에는 아직 고등법원이 없어 합의부 판결의 항소심은 서울고등법원으로 갑니다.

인천 분사무소의 산재 사례는 사업주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이 두 건이고, 작업 중 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이 문제 된 형사사건이 하나 있습니다.

사고가 나면 공단 보상, 사업주 배상, 형사 수사가 동시에 시작되고 각 절차가 쓰는 자료가 서로 겹칩니다. 인천 산재변호사를 찾는 분이라면 아래에서 요양 중 받을 수 있는 급여와 배상 소송의 증거, 중대재해 사고 직후의 대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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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인천 산재 사건 유형별 안내

유형마다 꼭 알아야 할 점과, 그 유형으로 인천 분사무소가 수행한 실제 사례입니다.

휴업급여와 요양 기간

업무상 재해로 요양하느라 일하지 못한 기간에는 근로복지공단에서 휴업급여를 받습니다. 휴업급여는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정해진 비율만큼 지급되고, 일하지 못한 기간이 사흘 이내라면 지급되지 않습니다.

요양이 오래 이어져도 휴업급여가 끝없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요양을 시작한 뒤 일정 기간이 지나도 낫지 않고 중증요양상태에 해당하면 휴업급여 대신 상병보상연금으로 바뀝니다. 공단이 치료 종결을 통보하면 휴업급여도 멈추므로, 주치의 소견과 공단 판단이 다를 때는 요양 연장 신청이나 처분 불복을 검토해야 합니다.

산재휴업급여기간 자세히 보기 →

이 유형의 사례는 아래 상담으로 문의해 주세요.

손해배상 소송에서 사고 경위를 증명하는 자료

사업주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면 사고가 사업주의 안전조치 소홀이나 관리상 잘못에서 비롯됐다는 점을 근로자 쪽이 보여 줘야 합니다. 현장이 정리되고 나면 당시 상태를 되살리기 어려워, 사고 직후 찍어 둔 사진과 동료의 진술, 작업 지시가 담긴 메시지가 핵심 자료가 됩니다.

형사 사건이나 고용노동청 조사가 함께 진행됐다면 그 기록도 민사 소송에서 쓸 수 있습니다. 피해자는 형사 재판 기록의 열람·복사를 신청할 수 있고, 민사 법원을 통해 기록을 보내 달라고 촉탁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험급여로 채워지지 않는 수입 손실과 위자료가 청구의 중심이 되며, 인천 사업장의 사고는 인천지방법원 본원에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천 분사무소 사례 2건

중대재해 사고 직후 사업장이 할 일

근로자가 숨지는 등 중대재해가 나면 고용노동부가 사업장을 조사하고, 필요하면 작업중지 명령을 내립니다. 사업주와 경영책임자에게는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이 검토되는데, 이 법은 경영책임자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갖추고 실제로 운영했는지를 따집니다.

사고 직후에는 현장을 임의로 치우지 않고 보존하는 것, 위험성평가와 안전점검 기록, 안전보건 예산과 인력 배치 자료를 정리하는 것이 수사 대응의 출발점입니다. 유족과의 소통은 형사 절차에서도 중요한 사정이지만, 사고 원인에 대한 설명은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CASES

인천 분사무소 산재 업무사례 3건

법무법인(유한) 대륜 인천 분사무소가 수행한 사건입니다. 결과는 사건마다 사실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FAQ

인천 산재 사건, 자주 묻는 질문

검단구 사업장은 근로복지공단 어디에 신청하나요?

2026년 7월 행정구역 개편 뒤 서해구와 검단구는 부평구·계양구·강화군과 함께 근로복지공단 인천북부지사 관할입니다. 제물포구·영종구·미추홀구·연수구·남동구와 옹진군은 경인지역본부가 맡습니다.

회사가 산재 대신 공상으로 처리하자고 합니다.

공상 처리는 회사가 치료비 등을 직접 부담하고 산재보험을 쓰지 않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합의했더라도 근로자는 나중에 근로복지공단에 산재를 신청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사고 경위를 증명하기 어려워집니다. 후유증이 남거나 치료가 길어질 가능성이 있다면 공상 합의 전에 산재 신청을 먼저 검토하세요.

요양 중에 짧게 일을 해도 되나요?

일을 한 기간에는 휴업급여가 지급되지 않습니다. 요양을 받으면서 짧은 시간만 일하게 됐다면 부분휴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단에 알리지 않고 일하면서 휴업급여를 받으면 받은 돈을 돌려줘야 할 수 있으니 미리 신고하세요.

하청 업체 소속인데 원청 대표도 중대재해처벌법 책임을 지나요?

원청이 실질적으로 지배·운영·관리하는 사업장에서 일어난 사고라면 하청 근로자에 대해서도 원청 경영책임자의 안전보건 확보 의무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원청이 그 시설과 장소를 실제로 관리했는지, 위험 작업을 어떻게 맡기고 점검했는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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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유한) 대륜 인천 분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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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에 챙겨 주세요

  • 근로복지공단의 요양 승인·휴업급여 결정 통지서
  • 주치의 소견서와 진료 계획
  • 사고 직후 현장 사진과 동료 연락처
  • 작업 지시가 담긴 메시지·업무 일지
  • 형사 사건이나 고용노동청 조사가 있었다면 사건번호
  • 사업주 쪽이라면 위험성평가·안전점검 기록과 안전보건 예산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