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대륜 인천 분사무소

인천 성범죄변호사

인천에서 성범죄 사건을 겪을 때 2026년 7월 구 개편 뒤 어느 경찰서와 법원을 거치는지, 법무법인(유한) 대륜 인천 분사무소가 맡았던 불법촬영·허위영상물·아동·청소년 대상 사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 1심 재판인천지방법원 본원
  • 인천 분사무소 성범죄 사례18건
  • 법무법인 대륜 주요 구성원240+
  • 상담 전화(대표번호)1800-7905

인천에서 성범죄 사건을 겪고 있다면

인천의 성범죄 사건은 인천광역시 9개 구와 강화·옹진군 어디에서 생겼든 인천지방공소청이 기소 여부를 정하고 인천지방법원 본원이 1심을 맡습니다. 2026년 7월 행정구역 개편으로 바뀐 것은 경찰서 쪽입니다. 제물포구는 인천제물포경찰서, 영종구는 새로 생긴 인천영종경찰서, 서해구는 인천서부경찰서가 맡는 식으로 이름과 담당 구역이 달라졌습니다. 인천 분사무소가 있는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일대는 인천연수경찰서 관할이고, 부천·김포에서 생긴 사건은 같은 인천지방법원 소속이라도 부천지원과 부천지청으로 갑니다.

인천 분사무소 성범죄 사례에서는 카메라등이용촬영 사건이 가장 많고, 촬영물을 퍼뜨린 반포 사건도 들어 있습니다. 미성년자 의제강간을 비롯한 아동·청소년 대상 사건이 비슷한 수로 뒤를 잇고, 통신매체이용음란, 허위영상물 반포, 강제추행, 준강간, 성매매 사건이 있습니다. 성범죄 혐의 때문에 공무원 징계 절차를 함께 밟은 사건도 있습니다.

디지털 기기가 끼어 있는 사건은 휴대전화와 클라우드 기록이 곧 수사 기록이 됩니다. 인천 성범죄변호사와 상담하기 전에 문제 된 파일이 어느 기기와 계정에 있었는지, 누구에게 보냈는지를 정리해 두면 어떤 조항이 걸리는지 빨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관할과 유형별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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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인천 성범죄 사건 유형별 안내

유형마다 꼭 알아야 할 점과, 그 유형으로 인천 분사무소가 수행한 실제 사례입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

다른 사람의 신체를 의사에 반해 촬영하면 성폭력처벌법의 카메라등이용촬영이 되고, 그 촬영물을 퍼뜨리면 반포가 따로 문제 됩니다. 2018년 법 개정으로 피해자가 자기 신체를 직접 찍어 보낸 사진·영상도 그 사람의 의사에 반해 퍼뜨리면 반포로 처벌하게 되어, 본인이 찍어 보낸 것이라는 사정은 반포의 책임을 덜어 주지 못합니다.

불법 촬영물이라는 것을 알면서 갖고 있거나 사거나 저장하거나 보는 것도 2020년 개정으로 처벌 대상이 되었습니다. 촬영 사건에서는 찍힌 장면이 성적 수치심을 일으킬 수 있는 신체인지가, 소지 사건에서는 파일이 불법 촬영물임을 알았는지가 주로 다퉈지고, 같은 기기에서 다른 촬영물이 나오면 범행 횟수와 기간이 함께 문제 됩니다.

카메라등이용촬영죄 자세히 보기 →

허위영상물(딥페이크)

실제 사람의 얼굴이나 신체, 목소리를 그 사람의 의사에 반해 성적 욕망이나 수치심을 일으킬 수 있는 형태로 합성·편집하면 성폭력처벌법의 허위영상물 범죄가 됩니다. 2024년 10월 개정으로 합성·편집할 때 퍼뜨릴 목적이 있었는지를 묻지 않게 되었고, 이런 영상물을 갖고 있거나 사거나 저장하거나 보는 행위도 처벌 대상에 들어갔습니다.

합성물을 직접 만들지 않았더라도 단체 대화방에서 받은 파일을 다른 방에 옮기면 반포가, 내려받아 두면 소지가 문제 됩니다. 영상 속 인물이 아동·청소년이라면 아청법의 성착취물로 다뤄질 수 있어 무게가 크게 달라지므로, 영상 속 인물이 누구인지와 파일을 어디서 받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

피해자가 아동·청소년이면 같은 강간·강제추행이라도 형법이 아닌 특별법이 적용됩니다. 피해자가 13세 미만이면 성폭력처벌법의 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강제추행이, 13세 이상 19세 미만이면 아청법의 아동·청소년 강간·강제추행이 적용되고, 어느 쪽이든 형법보다 무겁게 다뤄집니다.

폭행이나 협박이 없었다면 형법의 미성년자 의제강간이 문제 됩니다. 상대방이 13세 미만이면 동의가 있었어도 처벌 대상이고, 13세 이상 16세 미만이면 행위자가 19세 이상일 때 처벌 대상이 됩니다. 어느 경우든 상대방의 나이를 알았는지가 핵심이라, 처음 만난 경위와 나이에 관해 오간 대화가 가장 먼저 검토됩니다.

아청법 자세히 보기 →

공무원 신분과 성범죄

공무원이 성범죄로 수사를 받으면 형사 절차와 별도로 징계 절차가 진행됩니다. 수사기관은 공무원을 수사할 때 시작과 종료 사실을 소속 기관에 알리도록 되어 있고, 징계는 형사판결이 확정되기 전에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성범죄는 벌금형이라도 공무원 임용 결격 사유와 연결될 수 있고, 성비위는 징계 기준도 무겁게 정해져 있습니다. 징계 처분에 불복하려면 소청심사를 먼저 거쳐야 행정소송을 낼 수 있으므로, 형사 사건의 진술과 징계 절차의 소명이 서로 어긋나지 않게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인천 분사무소 사례 1건

CASES

인천 분사무소 성범죄 업무사례 18건

법무법인(유한) 대륜 인천 분사무소가 수행한 사건입니다. 결과는 사건마다 사실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FAQ

인천 성범죄 사건, 자주 묻는 질문

인천 사건의 항소심은 서울까지 가야 하나요?

판사 한 명이 맡은 단독 사건은 인천지방법원 항소부가 항소심을 맡습니다. 합의부 사건은 서울고등법원 관할이지만, 인천지방법원 청사에 있는 서울고등법원 인천원외재판부에서 재판이 열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천고등법원은 2028년 3월 개원이 예정되어 있고, 그 전까지는 서울고등법원이 맡습니다.

촬영만 하고 바로 지웠는데도 처벌되나요?

촬영이 이뤄진 때 범죄가 성립하므로 곧바로 지웠다는 사정은 죄가 되는 것을 막지 못하고, 처분과 형을 정할 때 고려될 뿐입니다. 삭제한 파일도 포렌식으로 복구되는 경우가 많고, 수사가 시작된 뒤에 지우면 증거를 없애려 한 것으로 비칠 수 있습니다. 촬영하려다 들켜 촬영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미수가 검토됩니다.

경찰이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받아 보자고 하는데 응해야 하나요?

거짓말탐지기 검사는 본인이 동의해야 할 수 있고, 거부할 수 있습니다. 판례는 검사 결과를 증거로 쓰려면 엄격한 전제 조건이 갖춰져야 한다고 보고, 그 조건이 갖춰지더라도 진술이 믿을 만한지 판단하는 참고 자료 정도로만 씁니다. 응하기 전에 질문 내용과 결과가 어떻게 쓰일지 따져 보세요.

음란한 메시지를 한 번 보낸 것도 통신매체이용음란이 되나요?

성적 욕망을 채우려는 목적이 있었고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킬 만한 내용이 도달했다면 한 번이라도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메시지를 열어 보지 않았더라도 볼 수 있는 상태에 놓였다면 도달한 것으로 볼 수 있고, 음란한 내용으로 바로 연결되는 링크를 보낸 경우도 같게 본 판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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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된 파일이 저장된 기기·클라우드·메신저 계정 목록
  • 파일을 받거나 보낸 상대방과 대화방 이름
  • 상대방 나이를 언제 어떻게 알게 됐는지 보여 주는 대화
  • 출석요구서에 적힌 죄명과 담당 경찰서
  • 공무원·교원이라면 소속 기관에서 받은 통보나 징계 관련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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