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대륜 부산 분사무소

부산 성범죄변호사

부산에서 성범죄 사건에 휘말렸을 때 사건이 난 구에 따라 본원·동부지원·서부지원 가운데 어디로 가는지, 법무법인(유한) 대륜 부산 분사무소가 맡았던 강제추행·준강간·성착취물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1심 재판(본원)부산지방법원
  • 부산 분사무소 성범죄 사례25건
  • 법무법인 대륜 주요 구성원240+
  • 상담 전화(대표번호)1800-7905

부산에서 성범죄 사건을 겪고 있다면

부산의 성범죄 사건은 사건이 일어난 구에 따라 재판과 기소를 맡는 곳이 셋으로 나뉩니다. 해운대구·남구·수영구·기장군은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과 부산지방공소청 동부지청이, 서구·북구·사상구·사하구·강서구는 서부지원과 서부지청이, 중구·동구·영도구·부산진구·동래구·연제구·금정구는 본원과 부산지방공소청이 맡습니다. 부산 분사무소가 있는 해운대구 센텀중앙로 일대는 동부지원 권역이고, 피의자가 소년인 사건이 소년보호사건으로 넘어가면 부산 어디서 생긴 일이든 연제구의 부산가정법원이 맡습니다.

부산 분사무소 성범죄 사례에서는 강제추행 계열이 가장 많습니다. 일반 강제추행에 더해 준강제추행, 지하철 같은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 친족관계에 의한 추행 사건이 섞여 있습니다. 그다음이 강간·강간미수와 준강간·준유사강간 사건이고, 아청법의 성착취물 제작·배포·소지 사건과 통신매체이용음란 사건이 뒤를 잇습니다.

성범죄는 대부분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건이 끝나지 않습니다. 합의보다 먼저 정해야 할 것은 어떤 조항으로 수사받고 있는지, 첫 조사에서 무엇을 말할지입니다. 부산 성범죄변호사와 상담하기 전에 출석요구 문자에 적힌 죄명과 담당 경찰서를 확인해 두고, 아래의 관할과 유형별 쟁점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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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부산 성범죄 사건 유형별 안내

유형마다 꼭 알아야 할 점과, 그 유형으로 부산 분사무소가 수행한 실제 사례입니다.

강제추행·준강제추행

강제추행은 폭행이나 협박으로 추행한 경우이고, 준강제추행은 상대방이 잠들었거나 술에 취해 저항할 수 없는 상태를 이용해 추행한 경우입니다. 갑자기 몸을 만지는 기습추행처럼 폭행 자체가 추행인 경우는 별도의 폭행·협박이 없어도 강제추행이 되고, 준강제추행은 상대방이 실제로 심신상실이나 항거불능 상태였는지가 핵심이지만 그런 상태라고 믿고 추행했다면 미수로 처벌될 수 있으므로, 접촉의 방식과 당시 상대방의 상태를 함께 따져야 합니다. 지하철·버스처럼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생긴 접촉이라면 성폭력처벌법의 공중밀집장소추행으로 따로 다뤄집니다.

피해자 쪽에서 고소를 준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강제추행은 친고죄가 아니어서 고소 기간의 제한은 없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CCTV 영상과 주변 사람의 기억이 사라집니다. 고소장에는 일시와 장소, 신체 접촉의 방식, 사건 직후 누구에게 알렸는지를 구체적으로 적고, 메시지나 진료 기록처럼 그때 남은 자료를 함께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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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간·강간미수

강간 사건은 모르는 사람보다 연인이나 지인 사이에서 생긴 경우가 많고, 성관계가 있었다는 사실보다 동의가 있었는지가 다툼이 됩니다. 수사기관은 폭행이나 협박이 있었는지, 그 정도가 상대방의 저항을 현저히 곤란하게 할 만했는지를 보면서, 사건 전후에 두 사람이 주고받은 메시지와 만나게 된 경위, 사건 직후 피해자의 행동을 함께 살핍니다.

강간 과정에서 피해자가 다쳤다면 강간치상이 되어 훨씬 무겁게 다뤄집니다. 다만 치료할 필요 없이 저절로 나을 정도의 가벼운 상처는 상해로 보지 않은 판례도 있어, 진단서의 내용과 발급 경위가 따로 다툼이 됩니다. 피의자 쪽에서는 진술이 바뀌거나 사건 뒤의 대화를 지우면 스스로 신빙성을 깎게 되므로, 기억나는 사실과 기억나지 않는 부분을 나눠 정리해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강간죄 자세히 보기 →

준강간·준유사강간

유사강간은 구강이나 항문에 성기를 넣거나, 성기·항문에 손가락 같은 신체 일부나 도구를 넣는 행위를 말하며 2013년 6월 시행된 형법 개정으로 생겼습니다. 상대방이 잠들었거나 술에 취해 저항할 수 없는 상태를 이용해 이런 행위를 하면 준유사강간이 되어, 성관계가 없었다는 이유만으로 추행 수준의 사건으로 다뤄지지는 않습니다.

이 유형은 행위가 있었는지보다 상대방이 그때 정말 저항할 수 없는 상태였는지, 행위자가 그 상태를 알았는지가 중심입니다. 상대방이 술에 취했어도 스스로 걷고 대화했다는 사정과, 몸을 가누지 못할 만큼 의식이 흐렸다는 사정이 맞서는 경우가 많아, 숙박업소 출입 기록과 택시 호출 내역, 동석자 진술을 시간 순으로 맞춰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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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아청법은 아동·청소년 성착취물의 제작, 영리 목적 판매, 배포, 구입, 소지·시청을 각각 따로 처벌합니다. 제작은 직접 촬영한 경우에 한하지 않고, 아동·청소년에게 스스로 찍어 보내게 한 경우도 제작으로 보는 것이 판례입니다. 촬영 장소에 함께 있지 않았다는 사정은 책임을 덜어 주지 않습니다.

배포·소지 사건은 수사가 다른 사람에게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판매 채널이나 공유방 운영자가 적발되면 거래 내역과 대화 기록을 따라 구입자·소지자로 수사가 넓어지기 때문에, 오래전에 내려받은 파일이라도 수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압수된 기기에서 어떤 파일이 언제 어떤 경로로 저장됐는지, 등장인물이 아동·청소년으로 명백하게 인식될 수 있는지가 쟁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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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매체이용음란·스토킹

성적 욕망을 채울 목적으로 전화·문자·SNS 메시지를 통해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말, 글, 사진, 영상을 보내면 성폭력처벌법의 통신매체이용음란이 됩니다. 화가 나서 성적인 욕설을 보낸 경우에는 이 목적이 있었는지가 다툼이 되지만, 판례는 상대방을 성적으로 비하해 심리적 만족을 얻으려는 욕망도 여기에 들어가고 분노 같은 다른 동기가 섞여 있어도 된다고 봅니다.

원하지 않는 연락을 되풀이했다면 스토킹처벌법 위반이 함께 문제 될 수 있습니다. 스토킹범죄는 2023년 법 개정으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도 처벌할 수 있게 바뀌었고, 수사 단계에서 접근금지나 연락 금지 같은 잠정조치가 먼저 내려질 수 있습니다. 잠정조치를 어기면 그 자체로 따로 처벌되므로, 조치 결정을 받았다면 어떤 방식으로도 상대방에게 연락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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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S

부산 분사무소 성범죄 업무사례 25건

법무법인(유한) 대륜 부산 분사무소가 수행한 사건입니다. 결과는 사건마다 사실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LAWYERS

부산 분사무소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대륜 주요 구성원 240+ 가운데 부산 분사무소에 소속된 변호사입니다. 사건에 따라 분야별 변호사가 함께 맡습니다.

FAQ

부산 성범죄 사건, 자주 묻는 질문

해운대에서 생긴 성범죄 사건은 어느 법원에서 재판하나요?

해운대구·남구·수영구·기장군에서 생긴 사건은 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이 1심을 맡고, 기소 여부는 부산지방공소청 동부지청이 정합니다. 다만 형사 사건의 관할은 범죄가 일어난 곳뿐 아니라 피고인의 주소·거소·현재지로도 정해질 수 있어, 실제로 어느 법원에 기소됐는지는 공소장이나 법원 소환장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판사 한 명이 맡는 단독 사건의 항소는 부산지방법원 항소부, 합의부 사건은 부산고등법원으로 갑니다.

지하철에서 공중밀집장소추행으로 신고됐는데, 일부러 만진 게 아닙니다.

혼잡한 차량 안에서 몸이 닿았다는 것만으로 이 죄가 되지는 않고, 추행하려는 고의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접촉이 한 번이었는지 되풀이됐는지, 붐비는 정도와 서 있던 위치, 피해자가 자리를 옮긴 뒤에도 따라갔는지 같은 사정이 고의를 가늠하는 자료가 됩니다. 역사와 차량의 CCTV는 보관 기간이 지나면 지워지므로 빨리 보존을 요청하세요.

고소한 사람을 무고죄로 맞고소할 수 있나요?

무고죄는 다른 사람이 형사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수사기관에 거짓 사실을 신고했을 때 성립합니다. 고소 사건이 불기소나 무죄로 끝났다는 사정만으로 무고가 되지는 않고, 신고한 내용이 객관적 사실과 다르다는 점과 신고한 사람이 그것을 알았다는 점이 함께 인정돼야 합니다. 성범죄 수사가 진행 중일 때 맞고소를 내면 진술의 초점이 흐트러질 수 있어, 본 사건의 흐름을 본 뒤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찰이 휴대전화를 임의제출해 달라고 하는데 꼭 내야 하나요?

임의제출은 말 그대로 스스로 내는 것이어서 거부할 수 있고, 수사기관이 꼭 필요하다고 보면 법원의 영장을 받아 압수합니다. 임의로 낸다면 제출할 정보의 범위를 정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고, 판례도 임의제출된 휴대전화에서 혐의와 관련된 정보만 증거로 쓸 수 있으며 그 과정에 피의자가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제출하기 전에 무엇을 낼지, 포렌식에 참여할지 정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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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에 챙겨 주세요

  • 출석요구 문자에 적힌 죄명과 담당 경찰서
  • 사건 장소와 시간 — 지하철이라면 역 이름과 탑승한 칸
  • 상대방과의 관계와 처음 알게 된 경위
  • 사건 전후에 주고받은 메시지·통화 기록 원본
  • 성착취물·촬영물 사건이라면 사용한 기기와 계정 목록
  • 접근금지 같은 잠정조치 결정문을 받았다면 그 사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