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 없음으로 끝나는 사건이 다투는 것
음주운전 사건이 불송치나 혐의 없음으로 끝나는 경우는 대개 운전 사실이나 측정 결과의 증거능력에서 갈립니다. 시동만 걸어 두고 차 안에서 쉬고 있었는지, 실제로 차를 움직였는지, 운전한 사람이 누구였는지는 블랙박스와 주변 영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사고로 의식을 잃은 운전자에게서 영장이나 동의 없이 혈액을 채취했다면, 법이 정한 사후 영장 절차를 밟았는지에 따라 그 결과를 증거로 쓸 수 있는지가 달라집니다. 판례는 요건을 갖추지 못한 채혈 결과의 증거능력을 부정해 왔으므로, 측정 경위가 적힌 서류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음주측정수치 자세히 보기 →전주 분사무소 사례 3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