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폭행·운전자 폭행
두 사람 이상이 같은 자리에서 함께 폭행하면 형법의 폭행이 아니라 폭력행위처벌법의 공동폭행이 적용되어 더 무겁게 다뤄집니다. 공동으로 했다고 보려면 여럿이 같은 장소에서 서로의 행위를 알고 이용했어야 하므로, 현장에 있었지만 손을 대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따져 봐야 합니다.
택시나 버스 기사처럼 운행 중인 자동차의 운전자를 폭행하거나 협박하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적용됩니다. 승객을 태우거나 내리려고 잠시 멈춘 때도 운행 중으로 볼 수 있고, 이 죄는 운전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도 공소를 제기할 수 있어 합의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특수폭행 자세히 보기 →천안 분사무소 사례 5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