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대륜 광주 분사무소

광주 형사변호사

광주 5개 구와 나주·화순·담양 등 광주지방법원 본원 권역의 형사 사건이 어느 경찰청과 공소청, 법원을 거치는지, 법무법인(유한) 대륜 광주 분사무소가 맡았던 폭행·상해·마약·공무집행방해 사례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 1심 재판광주지방법원 본원
  • 광주 분사무소 형사 사례31건
  • 법무법인 대륜 주요 구성원240+
  • 상담 전화(대표번호)1800-7905

광주에서 형사 사건을 겪고 있다면

광주 분사무소는 서구 상무중앙로에 있습니다. 2026년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했지만 법원과 공소청, 경찰청의 이름과 관할은 그대로입니다. 광주 5개 구와 나주·화순·장성·담양·곡성·영광의 형사 사건은 광주지방법원 본원과 광주지방공소청이 맡고, 경찰 단계에서는 광주 시내는 광주경찰청, 나주·화순 같은 시·군은 전남경찰청 소속 경찰서가 수사합니다. 목포·순천·해남·장흥 쪽 사건은 각 지원과 지청으로 갑니다.

광주 분사무소 형사 사례는 폭행·상해 사건이 가장 많고, 공동폭행·폭행치상까지 더하면 비중이 더 커집니다. 그다음이 마약류관리법 위반이며, 공무집행방해·스토킹·협박·공문서 변조와 부정행사 사건이 두 건씩 있습니다. 실화나 노인복지법 위반처럼 드물게 보는 사건도 섞여 있습니다.

폭행·상해 사건은 술자리나 길에서 생긴 짧은 시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흔하지만, 피해를 어떻게 회복했는지가 처분과 형에 큰 영향을 줍니다. 광주 형사변호사를 찾기 전에 상대방과 연락이 닿는지, 치료비나 합의금을 전할 방법이 있는지부터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아래에 관할과 유형별 쟁점을 정리했습니다.

작성

GUIDE

광주 형사 사건 유형별 안내

유형마다 꼭 알아야 할 점과, 그 유형으로 광주 분사무소가 수행한 실제 사례입니다.

폭행·상해와 형사공탁

피해자가 연락을 받지 않거나 합의금 액수가 맞지 않아 합의가 어려울 때 형사공탁을 검토합니다. 2022년 12월부터는 피해자의 이름이나 주소를 몰라도 사건이 진행 중인 법원과 사건번호 등을 적어 공탁할 수 있게 되어, 피해자 인적사항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피해 회복을 미루기 어려워졌습니다.

다만 공탁은 합의와 같지 않습니다. 피해자가 공탁금을 받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면 그 사정도 함께 고려되고, 법원이 판결 전에 피해자의 의견을 듣도록 하는 규정도 마련돼 선고 직전에 서둘러 낸 공탁이 그대로 참작되기는 어렵습니다. 폭행·상해 사건에서는 공탁한 시점과 액수, 사과를 전한 방식까지 처분과 형을 정할 때 살펴봅니다.

상해 자세히 보기 →

공무집행방해와 경찰관 모욕

현장에서 경찰관에게 욕설을 했다면 공무집행방해와 별도로 모욕죄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공무집행방해는 국가의 공무를 보호하는 죄이지만 모욕은 경찰관 개인의 명예에 관한 죄라, 경찰관 본인이 고소해야 재판에 넘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한 사건에서 두 죄가 함께 기소되기도 하고, 모욕 부분만 경찰관과 따로 합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경찰관이 다쳤다면 형사 절차와 별개로 치료비와 위자료를 구하는 민사 소송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형사 판결에서 인정된 사실은 민사 재판에서도 유력한 자료가 되므로, 형사 단계에서 피해 경위를 어떻게 다투는지가 뒤의 배상 범위에도 영향을 줍니다.

공무집행방해 자세히 보기 →

마약 수수·알선

지인에게 구해 주거나 함께 쓰려고 나눠 준 경우에도 단순 투약이 아니라 수수나 매매 알선으로 다뤄질 수 있습니다. 돈을 받지 않았더라도 마약류를 건넸다면 수수가 문제 되고, 판매자를 소개하고 연락을 이어 준 것도 알선으로 볼 수 있어, 내가 한 일이 어디까지였는지를 정확히 나눠 설명해야 합니다.

마약 사건은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체포나 구속이 검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휴대전화의 대화 기록을 지우거나 함께한 사람과 말을 맞추면 그 자체가 구속 사유로 쓰일 수 있으므로 기록은 손대지 말고, 가족의 지지와 단약 계획처럼 다시 투약하지 않을 사정을 보여 줄 자료를 모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공문서 변조·부정행사

다른 사람의 신분증을 자기 것처럼 내보이면 공문서부정행사죄가 문제 됩니다. 대법원은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을 신분 확인 용도로 제시한 경우도 부정행사로 보지만, 휴대전화로 찍은 신분증 사진을 보여 준 것은 공문서 자체를 쓴 것이 아니라며 이 죄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신분증의 생년월일 같은 기재를 고치면 공문서변조가, 사진을 떼어 내고 다른 사진을 붙이면 판례상 공문서위조가 되고, 이를 실제로 쓰면 변조·위조공문서행사가 함께 걸립니다. 술이나 담배를 사려고 형제·지인의 신분증을 고친 사건처럼 동기는 가벼워 보여도 공문서변조는 벌금형이 없는 죄라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닙니다.

CASES

광주 분사무소 형사 업무사례 31건

법무법인(유한) 대륜 광주 분사무소가 수행한 사건입니다. 결과는 사건마다 사실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FAQ

광주 형사 사건, 자주 묻는 질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뒤 법원이나 공소청이 바뀌었나요?

기관 이름과 관할은 그대로입니다.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원·광주고등법원은 같은 이름으로 같은 지역을 맡고, 주소 표기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바뀌었습니다. 광주지방공소청은 2026년 10월 공소청법 시행으로 검찰청에서 이름이 바뀐 것이지 통합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경찰도 광주경찰청과 전남경찰청이 따로 있어 광주 5개 구와 전남 시·군의 담당 경찰청이 다릅니다.

나주나 담양에서 생긴 사건도 광주에서 재판하나요?

나주·화순·장성·담양·곡성·영광은 전남 시·군이지만 법원 관할로는 광주지방법원 본원에 속합니다. 그래서 기소 여부는 광주지방공소청이 정하고 1심 재판도 광주에서 받습니다. 각 시·군에 있는 시·군법원은 형사 쪽에서는 즉결심판 정도만 처리하므로 정식 형사 재판은 광주에서 열립니다. 경찰 수사는 전남경찰청 소속 그 지역 경찰서가 맡습니다.

실수로 불을 냈는데도 처벌받나요?

불을 낼 생각이 없었더라도 부주의로 화재를 일으켰다면 실화죄가 문제 되고, 주의를 크게 게을리한 중과실이라면 더 무겁게 다뤄집니다. 이웃 건물로 불이 번져 생긴 손해는 민사로 배상해야 하는데, 가벼운 과실로 난 화재라면 법원에 배상액을 줄여 달라고 청구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일부러 불을 붙이려 한 것이라면 실화가 아니라 방화가 되고, 사람이 사는 집이나 건물 등에 불을 놓으려 했다면 미수에 그쳐도 처벌됩니다.

요양시설 직원인데 노인학대로 신고됐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는 노인학대를 신고해야 하는 의무가 있는 사람이고, 신고가 들어오면 노인보호 기관의 현장조사를 거쳐 사안에 따라 경찰 수사로 이어집니다. 때리는 것뿐 아니라 폭언 같은 정서적 학대와 돌봄을 소홀히 한 방임도 노인복지법이 금지하는 행위입니다. 시설의 돌봄 기록과 CCTV, 함께 근무한 직원의 진술이 사실관계를 가르므로 기록을 그대로 보존해 두세요.

OFFICE

법무법인(유한) 대륜 광주 분사무소

주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상무중앙로 110 우체국보험광주회관 2층
상담 전화
1800-7905 (대표번호)
상담 시간
평일) 08:00 - 19:00 | 토요일·공휴일) 10:00 - 17:00
주차
건물 내 주차장 무료
지도와 오시는 길 →

상담 전에 챙겨 주세요

  • 출석요구서에 적힌 경찰서(광주경찰청·전남경찰청 소속 여부)
  • 피해자에게 사과하거나 치료비를 전하려 한 기록
  • 피해자 연락처를 모른다면 사건번호와 담당 재판부
  • 현장 영상(CCTV·경찰관 몸에 단 카메라) 위치와 확보 요청 여부
  • 신분증 관련 사건이라면 해당 신분증과 사용 경위
  • 단약 치료나 상담을 받고 있다면 그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