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자 위자료와 증거 수집
상간자 책임이 문제되는 부정행위는 성관계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부부의 정조 의무에 어긋나는 친밀한 만남이나 연락이 이어졌다면 부정행위로 볼 수 있어, 숙박 기록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청구가 막히지는 않습니다.
자료를 모으는 방법은 따로 따져야 합니다. 배우자 휴대전화의 잠금을 몰래 풀거나, 남의 메신저 계정에 접속하거나, 자신이 끼지 않은 대화를 녹음하는 것은 그 자체로 처벌 대상이 될 수 있고 오히려 맞고소의 빌미가 됩니다. 확보한 사진이나 메시지는 캡처본만이 아니라 원본 파일도 보관해 두세요.
상간남소송 자세히 보기 →의정부 분사무소 사례 6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