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 요구 현장에서 생긴 다툼
측정거부는 운전자가 측정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보였을 때 성립합니다. 말로 거부한 경우뿐 아니라 측정기를 제대로 불지 않고 시간을 끌거나 자리를 떠나려 한 행동도 거부로 볼 수 있고, 측정거부로 운전면허가 취소되면 생계를 위한 감경도 받을 수 없습니다.
측정 요구 현장에서 감정이 격해져 경찰관이나 주변 사람을 위협하는 일이 생기면 사건이 커집니다. 위험한 물건을 지닌 채 협박했다면 특수협박이, 경찰관의 직무를 폭행이나 협박으로 막았다면 공무집행방해가 측정거부와 별도로 문제되고, 이 죄들은 한 사건으로 묶여 함께 재판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영상과 출동 경찰관의 기록을 확인하고 각 행동이 어떤 순서로 일어났는지 정리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음주측정거부 자세히 보기 →구미 분사무소 사례 2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