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대륜 서울강남 분사무소

강남 이혼변호사

강남구에서 이혼이나 상간 소송을 준비할 때 소송 전에 자료를 붙잡아 두는 증거보전, 상대방 재산을 찾는 방법, 친권자·양육자 변경을 법무법인(유한) 대륜 강남 분사무소 이혼 사례 여덟 건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 이혼·양육서울가정법원
  • 강남 분사무소 이혼 사례8건
  • 법무법인 대륜 주요 구성원240+
  • 상담 전화(대표번호)1800-7905

강남에서 이혼 사건을 겪고 있다면

대륜 강남 분사무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14길 38, 동일타워 12층에 있습니다. 강남구에 사는 부부의 이혼·양육 사건은 서울가정법원이 맡습니다. 강남구는 민사·형사로는 서울중앙지방법원과 서울중앙지방공소청 관할이라, 상간자에게만 따로 청구하는 민사 소송이나 가정폭력 같은 형사 사건은 그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강남구에는 경찰서가 강남경찰서와 수서경찰서 두 곳 있습니다.

강남 분사무소 이혼 사례 여덟 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은 증거보전 신청으로 세 건입니다. 소송을 내기 전이나 초기에 사라질 수 있는 자료를 법원을 통해 먼저 확보하려 한 사건들입니다. 이혼 청구가 두 건, 상간자 위자료 청구와 손해배상 청구가 한 건씩이고, 이미 정한 친권자와 양육자를 바꿔 달라고 한 사건이 한 건 있습니다.

재산분할에서는 상대방 명의 재산을 얼마나 빠짐없이 찾아내느냐가 출발점이고, 부동산 외에 주식이나 회사 지분이 섞여 있으면 그 값을 어떻게 매길지도 다툼이 됩니다. 강남 이혼변호사와 상담하기 전에 상대방 재산에 관해 알고 있는 것을 적어 두고, 곧 지워질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유형별 쟁점은 아래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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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강남 이혼 사건 유형별 안내

유형마다 꼭 알아야 할 점과, 그 유형으로 강남 분사무소가 수행한 실제 사례입니다.

지워지기 전에 붙잡는 증거보전

증거보전은 본안 소송에서 증거를 조사할 때까지 기다리면 그 증거를 쓰기 어려워질 사정이 있을 때, 법원에 미리 증거조사를 해 달라고 신청하는 절차입니다. 이혼·상간 사건에서는 건물이나 주차장의 CCTV 영상, 출입 기록처럼 보관 기간이 짧아 곧 지워질 수 있는 자료가 주로 문제 됩니다. 소송을 내기 전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할 때는 어떤 자료를 누가 가지고 있는지, 왜 지금 조사하지 않으면 사라질 염려가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법원이 받아들이면 검증이나 문서 제출 같은 방식으로 자료를 확보해 두고, 그 결과를 나중에 본안 소송에서 씁니다. 남의 영상이나 기록을 직접 빼내는 것은 또 다른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어 법원 절차를 거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재산분할, 상대방 재산을 찾는 방법

재산분할을 청구하면서 상대방 재산을 다 알지 못할 때는 가정법원에 재산명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법원이 명시를 명하면 상대방은 자기 재산 목록을 내야 하고, 거짓 목록을 내면 제재를 받습니다. 낸 목록만으로 사건을 정리하기 어렵다고 인정되면 법원이 금융기관 등에 상대방 명의 재산을 조회하는 재산조회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운영하는 회사의 재산은 원칙적으로 회사 것이어서 그대로 나누지 않고, 배우자가 가진 주식이나 지분의 가치를 분할 대상에 넣습니다. 비상장 회사라면 그 값을 감정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송 도중 상대방이 부동산을 팔아 버릴 우려가 있으면 재산분할청구권을 근거로 처분금지가처분이나 가압류를 미리 신청해 묶어 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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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분사무소 사례 2건

상간자와 배우자, 누구에게 얼마를 받나

외도한 배우자와 상간자는 혼인을 해친 데 대해 함께 책임을 집니다. 그래서 배우자에게 이혼 위자료를, 상간자에게 위자료를 각각 청구할 수 있지만, 같은 손해를 두 번 받을 수는 없습니다. 한쪽에서 받은 만큼 다른 쪽의 책임이 줄어드는 구조라, 두 소송이 따로 진행되면 먼저 받은 금액을 다른 소송에서 빼야 하는지가 다투어지기도 합니다.

상간자 쪽이 많이 하는 주장은 혼인 사실을 몰랐다는 것과, 관계가 시작될 때 이미 부부 사이가 사실상 끝나 있었다는 것입니다. 메신저 대화에서 배우자의 가족 이야기가 오갔는지, 별거가 언제 시작됐는지 같은 사실이 이 주장을 가릅니다. 증거보전으로 확보한 자료가 바로 이 지점에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정한 친권자·양육자를 바꾸려면

이혼할 때 정한 친권자나 양육자도 자녀의 복리를 위해 필요하면 가정법원에 변경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협의이혼 때 부부끼리 정한 것이든 판결로 정해진 것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양육하는 쪽이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않거나, 면접교섭을 계속 막거나, 아이가 다른 부모와 살기를 원하는 사정이 변경 사유로 주로 다투어집니다.

법원은 지금 아이가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바꾸면 학교와 생활이 얼마나 흔들리는지, 아이의 의견이 무엇인지를 함께 봅니다. 가사조사관이 양쪽 집을 방문하거나 아이를 면담하는 경우가 많아, 그동안의 양육 기록과 아이의 학교생활 자료를 정리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양육자가 바뀌면 양육비를 누가 누구에게 줄지도 다시 정합니다.

강남 분사무소 사례 1건

CASES

강남 분사무소 이혼 업무사례 8건

법무법인(유한) 대륜 강남 분사무소가 수행한 사건입니다. 결과는 사건마다 사실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LAWYERS

강남 분사무소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대륜 주요 구성원 240+ 가운데 강남 분사무소에 소속된 변호사입니다. 사건에 따라 분야별 변호사가 함께 맡습니다.

FAQ

강남 이혼 사건, 자주 묻는 질문

배우자가 강남구 아파트를 팔려고 내놓았습니다. 이혼 소송 전에 막을 수 있나요?

재산분할을 청구할 권리를 근거로 그 아파트에 처분금지가처분을 신청해 두면, 그 뒤에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더라도 재산분할 판결을 그 부동산에 실현하기 쉬워집니다. 이미 넘어갔다면 재산분할을 피하려고 한 처분이라는 점을 들어 취소와 원상회복을 구하는 소송을 낼 수 있습니다. 이 소송은 그 사실을 안 날부터 1년, 처분한 날부터 5년 안에 내야 합니다.

재산분할로 아파트를 넘겨받으면 세금이 붙나요?

재산분할은 부부가 함께 모은 재산을 나누는 것이라 원칙적으로 양도나 증여로 보지 않아, 넘기는 쪽의 양도소득세나 받는 쪽의 증여세가 원칙적으로 문제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이혼이 세금을 피하려는 가장이혼이거나 분할 몫이 상당한 정도를 넘어 실질이 증여라고 볼 사정이 있으면 그 넘는 부분에 증여세가 문제 될 수 있고, 받은 아파트를 나중에 팔 때는 원래 배우자가 취득한 때를 기준으로 양도소득세를 따진다는 점도 알아 두세요. 반면 위자료를 돈 대신 부동산으로 넘기면 양도로 보아 넘기는 쪽에 양도소득세가 문제 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입니다. 받는 쪽의 취득세는 따로 따져야 하고, 양도소득세 문의는 주소지 관할 세무서로 하는데 강남구는 동에 따라 강남·역삼·삼성세무서로 나뉩니다.

별거 중인데 배우자가 생활비를 끊었습니다. 이혼 전에도 받을 수 있나요?

부부는 혼인 중 서로 부양하고 생활비용을 함께 부담할 의무가 있어, 가정법원에 부양료나 혼인생활비용 분담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판례상 지나간 기간의 부양료는 원칙적으로 이행을 청구한 뒤의 몫부터 인정됩니다. 그래서 생활비를 달라고 요구한 문자나 내용증명 같은 기록을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자의 폭행으로 경찰에 신고한 기록이 이혼 소송에 쓰이나요?

신고 기록, 진단서, 다친 부위 사진처럼 그때그때 남긴 기록은 혼인 중 부당한 대우를 보여 주는 자료로 쓰입니다. 형사 고소는 이혼 소송과 별개 절차로, 강남구에서 일어난 일이면 강남경찰서나 수서경찰서가 수사하고 기소는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이 맡습니다. 가정폭력 사건이 가정보호사건으로 처리되면 서울가정법원이 보호처분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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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전에 챙겨 주세요

  • 곧 지워질 수 있는 자료가 있는 장소와 그 자료를 보관하는 곳(건물 관리실·주차장 등)
  • 상대방 명의 부동산 주소, 거래 은행·증권사, 운영하는 회사 이름
  • 최근 상대방이 재산을 팔거나 담보로 잡힌 사실
  • 혼인관계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와 이혼 때 정한 양육 협의서나 판결문
  • 자녀의 현재 생활(학교·돌봄)을 보여 주는 자료
  • 상간자의 신원과 관계가 시작된 시점을 알 수 있는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