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유한) 대륜 남양주 분사무소

남양주 민사변호사

남양주·구리·가평에서 손해배상, 보험금, 약정금·정산금, 가맹금 반환 문제로 민사 소송을 준비할 때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이 맡는 일과 의정부·서울로 가는 항소·회생 사건을 법무법인(유한) 대륜 남양주 분사무소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 1심 재판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 남양주 분사무소 민사 사례15건
  • 법무법인 대륜 주요 구성원240+
  • 상담 전화(대표번호)1800-7905

남양주에서 민사 사건을 겪고 있다면

남양주시·구리시·가평군의 민사 1심은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이 맡습니다. 같은 경기 북부라도 의정부·양주·포천 쪽은 본원, 고양·파주는 고양지원으로 갈립니다. 남양주지원에는 항소부가 없어 단독 판결의 항소는 원칙적으로 의정부지방법원 본원으로 가고(소송목적의 값이 일정 금액을 넘는 단독 사건은 서울고등법원), 고등법원 사건은 수원이 아니라 서울고등법원이 맡습니다. 남양주 분사무소는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에 있습니다.

남양주 분사무소 민사 사례는 손해배상이 네 건으로 가장 많고, 나머지는 유형이 넓게 퍼져 있습니다. 맡긴 돈을 돌려 달라는 보관금 반환, 보험금, 약정금, 정산금, 부당이득금, 가맹금 반환, 대신 낸 돈을 돌려받는 구상금 사건이 한 건씩 있고, 판결 뒤 채권압류·추심명령을 받은 사건도 있습니다.

유형은 달라도 '얼마를 주기로 했는가'를 문서로 보여 줄 수 있느냐에서 먼저 갈립니다. 약정서나 정산서, 보험 약관, 가맹계약서처럼 약속을 담은 문서가 있으면 그 해석이 쟁점이 되고, 없으면 메시지와 거래 내역으로 약속을 다시 짜 맞춰야 합니다. 남양주 민사변호사를 찾기 전에 아래 내용을 먼저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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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E

남양주 민사 사건 유형별 안내

유형마다 꼭 알아야 할 점과, 그 유형으로 남양주 분사무소가 수행한 실제 사례입니다.

보험금과 피해자 직접 청구

교통사고나 시설물 사고로 다쳤는데 가해자가 배상책임보험에 들어 있다면, 피해자는 가해자를 거치지 않고 그 보험사에 직접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보험사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내세울 수 있었던 사정, 예를 들어 피해자에게도 과실이 있었다는 점을 들어 금액을 다툴 수 있습니다.

직접 청구를 했는데도 보험사가 지급을 거절하거나 금액이 맞지 않으면 보험사를 피고로 소송을 낼 수 있고, 가해자와 보험사를 함께 피고로 삼기도 합니다. 가해자의 배상 책임이 보험 가입 금액을 넘는다면 넘는 부분은 가해자 본인에게 청구해야 하므로, 가해자의 보험 가입 한도부터 확인합니다.

남양주 분사무소 사례 1건

약정금·정산금·보관금

약정서나 정산서처럼 서명이 들어간 문서가 진정하게 작성된 것이라면, 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적힌 내용대로 약속이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문서를 쓴 쪽이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다투려면 문서와 다른 합의가 있었다는 분명한 근거를 내야 합니다.

남에게 돈을 맡겨 두었다가 돌려받지 못한 보관금 사건도 약정의 해석에서 출발합니다. 그 돈을 맡긴 것인지, 빌려준 것인지, 사업에 쓰라고 준 것인지에 따라 돌려받을 시점과 근거가 달라지고, 맡긴 돈을 상대방이 마음대로 써 버렸다면 민사 청구와 별도로 형사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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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배상과 구상금

직원이 일하다 남에게 손해를 입혔다면 피해자는 직원 개인뿐 아니라 회사에도 사용자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회사는 직원을 뽑고 감독하는 데 상당한 주의를 다했다는 점을 증명하면 책임을 면할 수 있지만, 실제로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회사가 피해자에게 배상한 뒤 직원에게 구상을 청구할 수는 있지만, 판례는 업무의 성격, 근무 조건, 회사가 위험을 줄이려고 기울인 노력 등을 따져 구상 범위를 신의칙상 상당한 한도로 제한합니다. 함께 사고를 낸 여러 사람 사이의 구상도 각자의 과실 비율이 기준이 되므로, 배상을 먼저 한 쪽은 사고 경위와 각자의 잘못을 보여 줄 자료를 남겨 둡니다.

손해배상청구소송 자세히 보기 →

가맹금 반환

가맹본부가 계약 전에 정보공개서를 주지 않았거나, 준 뒤 법이 정한 숙고 기간이 지나기 전에 가맹금을 받거나 계약을 맺었다면 가맹점사업자는 가맹금을 돌려 달라고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예상 매출처럼 계약 체결에 중대한 영향을 준 정보를 허위·과장해 제공한 경우, 가맹본부가 정당한 사유 없이 가맹사업을 일방적으로 중단한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반환 요구는 계약 체결일이나 사업 중단일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서면으로 해야 하므로, 문제를 알게 되면 기간부터 확인합니다. 받은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 상담 때 받은 예상 매출 자료, 가맹금을 낸 내역이 핵심 증거가 됩니다.

남양주 분사무소 사례 1건

CASES

남양주 분사무소 민사 업무사례 15건

법무법인(유한) 대륜 남양주 분사무소가 수행한 사건입니다. 결과는 사건마다 사실관계에 따라 다릅니다.

LAWYERS

남양주 분사무소 변호사

법무법인(유한) 대륜 주요 구성원 240+ 가운데 남양주 분사무소에 소속된 변호사입니다. 사건에 따라 분야별 변호사가 함께 맡습니다.

FAQ

남양주 민사 사건, 자주 묻는 질문

구리에 사는 상대방에게 소송하면 의정부로 가나요?

구리시는 의정부지방법원 본원이 아니라 남양주지원 관할이라, 상대방 주소를 기준으로 하면 남양주지원에 냅니다. 남양주시와 가평군도 같습니다. 의정부·양주·포천·동두천·연천은 본원, 고양·파주는 고양지원이 맡습니다.

남양주지원 판결에 항소하면 어디로 가나요?

남양주지원에는 항소부가 없어 단독 판결의 항소는 원칙적으로 의정부지방법원 본원 항소부가 맡습니다. 합의부 판결과 소송목적의 값이 일정 금액을 넘는 단독 사건은 서울고등법원으로 갑니다. 경기도이지만 남양주·구리·가평 사건은 수원고등법원 관할이 아닙니다.

가평에 있는 사업장에서 임금을 못 받았습니다. 진정은 어디에 내나요?

가평군은 법원으로는 남양주지원 관할이지만, 노동청은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아니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강원지청 관할입니다. 남양주시와 구리시 사업장은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의정부지청이 맡습니다. 진정으로 체불 금액이 확인됐는데도 받지 못하면 법원 관할에 따라 지급명령이나 소송을 냅니다.

거래하던 회사가 회생을 신청했습니다. 어느 법원에서 진행되나요?

남양주·구리·가평에 주된 사무소가 있는 회사의 회생·파산은 의정부지방법원 본원이 맡고, 서울고등법원 관할 지역이라 서울회생법원에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회생 절차에서는 관리인이 낸 채권자 목록에 내 채권이 빠졌거나 금액이 다르면 정해진 기간 안에 직접 신고해야 하므로, 법원에서 온 통지서나 공고를 확인하세요.

OFFICE

법무법인(유한) 대륜 남양주 분사무소

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다산중앙로82번안길 164, 웰메이드 법조타워 502~507호
상담 전화
1800-7905 (대표번호)
상담 시간
평일) 08:00 - 19:00 | 토요일·공휴일) 10:00 - 17:00
주차
건물 내 주차장 무료
지도와 오시는 길 →

상담 전에 챙겨 주세요

  • 약정서·정산서·각서 원본과 작성 경위를 보여 주는 메시지
  • 사고 경위 자료와 가해자 보험사의 사고 접수 번호
  • 가맹계약서, 정보공개서를 받은 날짜, 예상 매출 자료
  • 대신 배상하거나 갚은 영수증과 함께 책임질 사람들의 연락처
  • 맡긴 돈의 이체 내역과 돌려 달라고 요구한 기록
  • 상대방 주소(남양주·구리·가평인지, 의정부 본원 쪽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