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강간 — 흉기와 합동
흉기나 위험한 물건을 지닌 채 강간하거나 두 사람 이상이 합동해 강간하면 성폭력처벌법의 특수강간이 되어 형법의 강간보다 훨씬 무겁게 다뤄집니다. 흉기는 실제로 휘두르지 않았더라도 범행 때 몸에 지니고 있었다면 문제 될 수 있고, 위험한 물건인지는 물건의 생김새보다 그 쓰임새와 당시 상황을 보고 판단합니다.
합동은 두 사람 이상이 범행을 함께 하기로 하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서로 협력한 경우를 말합니다. 현장에 있었지만 범행을 몰랐거나 말리려 했다면 사정이 다르므로, 여러 사람이 연루된 사건에서는 각자가 언제 무엇을 알았고 어디에 있었는지를 사람마다 따로 정리해야 합니다.
강간죄 자세히 보기 →남양주 분사무소 사례 4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