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 형사 절차와 회사 절차
회사 대표나 상사가 업무상 지위를 이용해 부하 직원을 추행하면, 폭행이나 협박이 뚜렷하지 않더라도 성폭력처벌법의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이 문제 됩니다. 같은 행동이 말이나 시선에 그쳤다면 형사처벌보다는 직장 내 성희롱으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아, 신체 접촉이 있었는지가 두 갈래를 가르는 첫 기준이 됩니다.
직장 내 성희롱 신고가 들어오면 사업주는 지체 없이 조사해야 하고, 조사 중에도 피해자가 원하면 근무 장소를 바꾸거나 유급휴가를 주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합니다. 회사 조사와 형사 절차는 따로 진행되므로, 어느 한쪽의 결론이 다른 쪽을 그대로 묶지는 않습니다.
성추행 자세히 보기 →춘천 분사무소 사례 1건






